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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푸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신설상가 푸짐'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수락간 하면 귀한 음식들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오는 임금님의 수라상이 생각난다. 하지만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

  2.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면 내놓지 않겠다는 서 공동대표는 미꾸라지를 푹 고아 밥과 국수를 넣어 푸짐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새롭게 업종을 변경해 선보이고 있지만 종종 사이공 1번지의 맛을 잊지 못하는 손님들이 있다. 특히 베트남 여성들이 이곳에서 맛보던 쌀국수 맛을 잊지 못하…

  3.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으로 제공되는 들깨수제비는 국산 들깨로 만들어 고소한 맛을 낸다. 또한 푸짐한 양이 제공돼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 제격이다. 낙지왕만두는 만두에 낙지를 갈아 만들어 한 번 맛본 손님들이 또다시 찾는 메뉴다. 착한 아구찜에서는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4.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통으로 들어간 김치와 돼지고기가 양푼에 푸짐하게 담겨 나온다. 얼추 찌개가 끓어가기 시작할 때 직접 잘라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금세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바로 양푼이 찌개마을의 주 메뉴인 김치찌개다. 막창집으로 손님의 발길을 이었던 돈주랑 김명숙…

  5.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복돼지 먹고 원도심 살아나길”

    … 흔히 볼 수 있는 갈비찜과 두루치기일 수도 있지만 그 어느 가게보다도 푸짐한 양과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갈비찜은 푸짐한 양과 맛이 특징이죠. 조만간에 갈비찜을 대표메뉴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처음 이들이 이 지역에 가게를 연다고 했을 때 대…

  6.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합덕 소들곱창 당진서도 맛보세요”

    … 되기도 한다. 특히 소들곱창은 곱창찌개의 맛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푸짐한 곱창과 봄내음 가득한 냉이가 가득 들어간 곱창전골이면 쌀쌀한 날씨가 두렵지 않다. 얼큰한 국물 한 숟가락에 고소한 곱창 한조각과 상큼한 냉이 내음에 이 대표의 정감있는 손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