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떼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카페의 본연에 맞게 맛있는 커피가 온종일 향기롭게 손님을 맞는다. 앙비떼는 간단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베이커리, 샌드위치도 준비돼 있다. 이 중 최 대표의 추천은 당연 ‘아메리카노’ 와 ‘냉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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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신설상가 향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떼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카페의 본연에 맞게 맛있는 커피가 온종일 향기롭게 손님을 맞는다. 앙비떼는 간단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베이커리, 샌드위치도 준비돼 있다. 이 중 최 대표의 추천은 당연 ‘아메리카노’ 와 ‘냉 파스…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들어가 톡 쏘는 향이 나는 팍뿌리카는 젊은 손님에게 호응이 좋고 꿀마늘향기는 마늘 향이 강해 마늘 맛을 좋아하는 손님이 선호한다고. 반면 달콤순살강정은 매운맛 없이 달콤한 맛이 나고 튀긴 떡이 토핑으로 들어가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만약 여러 메…
2018.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황하코스모스 차를 추천했다. 프랑스금잔화라고도 불리는 메리골드는 특유의 향기가 진해 벌레를 퇴치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메리골드로 만든 차는 눈의 질병과 시력저하 및 눈의 피료를 막아주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노란잎 코스모스인 황화코스…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당진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주보말칼국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김봄이나·김문철 부부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바다의 맛과 향기를 그대로 간직한 굴 요리 전문점 굴세상이 문을 열고 맛과 영양이 꽉 찬 굴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굴세상 이미경 대표의 굴 요리 비결은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식재료 관리에 있다. 그는 “통영의 신선한 굴을 사용한다”며 “신선도를…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싶다”며 “실속을 따지기 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날 수 있는 삶의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에서는 6일부터 점심특선으로 돼지김치찌개를 선보이고 있으며 1인당 6000원의 …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토속적인 향기가 물씬 풍기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국밥 한 그릇으로 허기진 배를 채워줄 당진뚝배기가 문을 열었다. 지난 16일 문을 연 당진뚝배기는 일주일에 3번 서울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소고기만을 가져다 국밥을 만든다.…
2009.01.12 · 지역사회 · 김창연
…해장국, 뼈다귀해장국, 내장탕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안 대표는 “향긋한 향기와 고소하면서도 단백한 맛이 특징”이라며 “기존의 감자탕 전문점에서 맛볼 수 없었던 버섯두루치기가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장사를 시작한지 얼…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 속에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보면 손님 마음은 편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편하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고 그만큼 좋은 사진이 나오는 법이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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