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신설상가 향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도로명도 ‘꽃밭미길’이라는 이름답게,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원래 이옥희 대표와 남편 김성기 씨가 거주하던 집이었다. 이 대표는 당진초등학교와 당…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카오루의 뜻은 ‘좋은 냄새가 풍기다, 향기가 나다’라는 뜻으로 맛있는 향기가 손님들께 풍기길 바란다는 의미로 상호명을 지었다. 오수경 대표는 서울의 꼬치 전문점에서 2~3개월 동안 일하며 배웠다. 오 대표는 “서울에서…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떼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카페의 본연에 맞게 맛있는 커피가 온종일 향기롭게 손님을 맞는다. 앙비떼는 간단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베이커리, 샌드위치도 준비돼 있다. 이 중 최 대표의 추천은 당연 ‘아메리카노’ 와 ‘냉 파스…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봄볕이 따사로운 요즘, 향기로운 꽃과 함께라면 더욱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11월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을 연 꽃집 ‘안녕 꽃’에서는 봄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당진 출신의 장동분 대표는 자녀들을 모두 키우고 난 뒤 다양한 취미 …
2022.10.14 · 산업·경제 · 유수아
…피를 맛볼 수 있다. 하우스 블렌딩 커피는 원두를 강하게 볶아내 다양한 향기로 산미를 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커피 메뉴로는 시그니처 별미크림라떼의 인기가 좋다. 이 메뉴는 커피와 크림에 층을 내지 않고 섞어서 제공해 버터의 풍미가 진…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들어가 톡 쏘는 향이 나는 팍뿌리카는 젊은 손님에게 호응이 좋고 꿀마늘향기는 마늘 향이 강해 마늘 맛을 좋아하는 손님이 선호한다고. 반면 달콤순살강정은 매운맛 없이 달콤한 맛이 나고 튀긴 떡이 토핑으로 들어가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만약 여러 메…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새가 콧방울을 두드리며, 겨울의 쓸쓸한 정취를 무디게 한다. 그윽한 꽃 향기가 가득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선숙 대표는 신평면 남산리에서 나고 자랐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천안으로 터를 옮겨 취직과 결혼을 이어갔고, 지난 2017년 말 다시 …
2018.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황하코스모스 차를 추천했다. 프랑스금잔화라고도 불리는 메리골드는 특유의 향기가 진해 벌레를 퇴치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메리골드로 만든 차는 눈의 질병과 시력저하 및 눈의 피료를 막아주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노란잎 코스모스인 황화코스…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당진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주보말칼국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김봄이나·김문철 부부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바다의 맛과 향기를 그대로 간직한 굴 요리 전문점 굴세상이 문을 열고 맛과 영양이 꽉 찬 굴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굴세상 이미경 대표의 굴 요리 비결은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식재료 관리에 있다. 그는 “통영의 신선한 굴을 사용한다”며 “신선도를…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두를 사용하는 이곳의 커피는 평균 2000~3000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향기로움을 선사한다. 더 착한 커피는 수익의 일부를 장애아동들을 위해 2013년 7월부터 푸르메재단에서 진행하는 ‘션과 함께하는 만 원의 기적’ 이벤트를 벌여 착한 기부를 진행하고…
2013.10.16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이번 밀레에서 단독으로 특허 출원한 ‘니아다운재킷’은 솜털에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 가공을 거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청정효과를 느낄 수 있다. 김 대표는 “기회가 된다면 등산학교를 만들고 싶다”며 “요즘 등산에 많은 관심을 갖는데 그…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싶다”며 “실속을 따지기 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날 수 있는 삶의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에서는 6일부터 점심특선으로 돼지김치찌개를 선보이고 있으며 1인당 6000원의 …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토속적인 향기가 물씬 풍기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국밥 한 그릇으로 허기진 배를 채워줄 당진뚝배기가 문을 열었다. 지난 16일 문을 연 당진뚝배기는 일주일에 3번 서울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소고기만을 가져다 국밥을 만든다.…
2009.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린공방에서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수제가구에 적용 원목 고유의 색과 향기, 무늬, 질감 등을 살려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원목으로 제작된 가구들은 디자인이 자유롭고 아름다운게 특징이죠. 원목가구 전문제작업체 기린공방은 지난 20일 당진읍 대우이안아파트 …
2009.01.12 · 지역사회 · 김창연
…해장국, 뼈다귀해장국, 내장탕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안 대표는 “향긋한 향기와 고소하면서도 단백한 맛이 특징”이라며 “기존의 감자탕 전문점에서 맛볼 수 없었던 버섯두루치기가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장사를 시작한지 얼…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 속에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보면 손님 마음은 편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편하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고 그만큼 좋은 사진이 나오는 법이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