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대를 표명했다”며 당진시와 지역의 의견차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김홍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신평면 주민들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대를 표명했다”며 당진시와 지역의 의견차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김홍장…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뜨개방의 이름만큼 금실…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듣고 이를 지면에 반영코자 한다. 2016년 읍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평면은 주민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지역의 성장만큼 주민자치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주민자협의회는 출범 초기부터 다양한 지역 사업을 통해 주민들…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좋겠어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가 당진1동과 당진2동, 신평면에 자원봉사 거점센터를 만들어 지역민들이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의 문턱을 낮췄다. 그야말로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의 ‘모세혈관’이다. 그동안 당진시 자원봉사센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