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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중 고등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평중 고등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6.3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청소년도 참여한 마을의제 선정

    … 축제)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힐링 프로그램 △거산 삼거리~신평중·고등학교 구간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2024년 마을사업 실행사업인 △청소년 놀이시설 및 요리 교실 운영 △조나단과 함께 하는 청소년 캠프 △삽교천 홍보를 위한 상징 조형물…

  2.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제정 30%를 나눔·봉사에 사용"

    …오고 있다. 작년에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신평중·고등학교에도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지역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합덕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 목사는 “성경에 고아와 과부, 이…

  3.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밥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 전달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전해진 기금은 지난달 26일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10개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300명에게 아침밥으로 전달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공기업과 시 출연 기관, 복지기관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

  4.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관련“주민들의 반대의견 국토부에 전해달라”

    …지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전영옥 신평면체육회장은 “철도가 신평중‧고등학교와 240m 가량 떨어진 거리에 건설될 계획이라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소음로 인한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면서 “오는 9월과 10월 경 노선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5.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얘들아! 밥먹자”

    지난 3일 신평중학교 등굣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

  6.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년생으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신평 지역에서 초등학교를 입학했거나 혹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또래다. 때문에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함께 했다는 추억이 더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고. 또한 당진에서 거주하는 회원 외에도 서울·경기 모임인…

  7.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16일부터 본격적인 2학기 수업 시작

    …수업에 들어갔다. 중학교 중에서는 원당중과 면천중, 합덕여중, 송산중, 신평중이 지난 16일 개학식을 갖고 당진 내 중학교 중에서는 가장 먼저 2학기 수업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중에서는 합덕여고와 신평고, 호서고가 16일 개학했다. 초등학교 중에서는 …

  8.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 견학을 다녀왔다. [신평면] 신평면사무소(면장 이강호)는 지난 11일 신평중·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악 오곡리] 송악읍 오곡리(이장 최종술, 지도자 김종관, 부녀회장 이숙난) 주민 28명은 지난 11일 오곡리 마…

    당진시대
  9.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때도 종이 100장을 사가지고 왔다. 김성호씨는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신평중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에도 꾸준히 그림을 그렸다. 한쪽 다리를 심하게 절었던 짝을 따라서 미술부에 들어갔지만 이때까지도 그는 미대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