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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신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9년

5건 · '신평 신송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들이예요. 근본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멀리 신평면 신송리에서 매주 착실하게 이곳에 나오기가 8년째인 안숙자(73세) 할머니는 “여기 오는 게 서울대학교 다니는 것보다 백배 나은 걸유”라고 말해 다른 학생들을 웃게 했다. 이…

    당진시대
  2. 1999.08.30 · 정책·행정 · 이명자

    삽교호유역 상습 물난리 "이유있다"

    …담수호 차올라 79년 지어진 배수갑문 감당 못해 해마다 유역침수 당진군 신평, 우강, 합덕을 비롯, 예산, 아산 등 3개 시·군 16만3천㏊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삽교호가 장마철이면 유입되는 물을 미처 소화하지 못해 해마다 침수피해가 거듭되고 있다…

    당진시대
  3.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2일 교육감과의 면담을 위해 다시 도 교육청을 방문했다. “우리 학교는 신평면 신송리·신당리와 우강면 부장리 포함해서 두개면 어린이들이 다니는 학교입니다. 우강초등학교와 통합되도 그리로 전학갈 아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거리로 4㎞ 이상 됩니다.” 또 …

    당진시대
  4.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향교, 한문공부 재미에 세월 잊어

    …을 준다”며 다른 어느 반을 가르칠 때 보다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평면 신송리에서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고 나와 먼길을 마다 않고 매주 수업에 참석하고 있는 명륜반 최고령자 안순자(73세)씨는 “일제시대 정신대 보낸다고 해서 초등학교만 나오는 …

    당진시대
  5.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터 친군데 너무 정들었는데... 가려면 다 함께라도 가야죠. 어떤 애는 신평으로 간대요. 그럼 졸업도 따로 하쟎아요.” 어느새 입술이 삐죽 튀어나온 지은이는 곧 울 것 같은 얼굴로 ‘엄마들이 얼마나 걱정하는데요’ 한다. 4학년 12명, 5학년 4명,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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