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지역 아파트 입주민 ‘악취’ 피해 호소
… 창문조차 열지 못할 지경이라며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소재한 단일아파트와 신세대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면서 인근 축사에서 풍겨나오는 악취로 생활하는데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며 대책을 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평 출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23 · 환경·안전 · 이명자
… 창문조차 열지 못할 지경이라며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소재한 단일아파트와 신세대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면서 인근 축사에서 풍겨나오는 악취로 생활하는데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며 대책을 촉…
2001.07.02 · 산업·경제 · 이명자
신평면 매산리 출신의 조상균(사진)씨가 지난 19일 치러진 제17대 한국양봉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선거에서 무투표로 3선 조합장에 올랐다 조씨는 한정초등학교와 합덕중·고등학교를 거쳐 71년도부터 양봉업계에 뛰어들었으며 지난 93년 550여명의 전업양봉인들…
2001.04.23 · 정책·행정 · 이명자
… 경험을 무기로, 현재 축협 이사를 맡고 있는 이기홍(65세)씨가 현장 출신의 조합장론을 내세우며 각각 출사표를 던져 2파전이 될 전망이다. 김기원씨는 “마지막으로 당진축협의 발전과 조합원 권익증대를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