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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실생활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실생활 환경'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생한 현장을 전달했다. 신체적 장애와 무더운 취재 환경 속에서도 그는 장애인의 도로 통행 안전성을 다루는 등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취재를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사와 함께 현장을 체험하고 나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

  2. 2024.12.0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

    …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실천 교육 실시

    …우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우리가 젊었을 때와는 너무 다른 환경이 두렵고 낯설기에, 지금이라도 탄소중립 실천을 배워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고자 교육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날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정광용 선임연구원이 나서 어르신…

  4.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제4대 시의회 후반기 서영훈 의장“협치와 화합으로 ‘하나’ 돼야”

    …는 강력한 협치의 의회가 돼야 한다. 또한 날로 복잡, 다변해지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의회의 전문성도 강화돼야 한다. 앞으로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협력 체계를 구축…

  5.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한다. 후세를 위해 풍요로운 삶을 이끌어 나가면서도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는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경제가 발전하려면 환경이 따라와야 한다. 탄소중립법에는 부문별 대책으로 감축과 적응, 정의로운 전환,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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