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500권 기증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에 심훈 선생의 작품집 ‘그날이 오면’ 5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당진 지역 학생들의 문학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학적 삶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학생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심훈 상록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에 심훈 선생의 작품집 ‘그날이 오면’ 5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당진 지역 학생들의 문학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학적 삶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학생들이 …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심훈선생추모사업회(이사장 심천보) 심훈문학연구소(소장 김찬기 한경대 교수)가 ‘심훈 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 연구한 성과를 지난달 24일 발표했다. 발표회는 송악읍에 있는 상록수문화관에서 열렸다. 발표회는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됐다. ‘…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치러진 제45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이태원 참사로 마지막날 예정돼 있던 행사를 모두 취소한 채 마무리됐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오동주)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당진시청 일원에서 제45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했다. …
2022.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심훈·동서발전 청소년 백일장에서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이광희) 학생들의 입상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백일장은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주최·주관했다. 충남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가했으며, 중등운문, 고…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주최·주관한 2022 심훈 추모문화제가 지난달 27일 필경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제86주기를 맞는 심훈추모문화제는 심훈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심훈 선생의 기일(9월 17일)에 맞춰 필경사에서 열린…

2022.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 <꿈꾸는 집>, <사무친 고향> 등의 저서가 있다. 한편 배 시인은 상록수마을의 시인이면서 동시에 심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송악읍 부곡리의 필경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일자리가 있는 경기도 시흥과 송악읍 부곡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들과 당진지방감리회 청년들이 벌떼같이 일어나 전개되었던 농촌계몽운동과 상록수운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상록수’는 한국농촌운동의 원동력 1961년, 당진지방감리회청년연합회 여름수련회에서 한국감리회청년회 명칭은 ‘MYF’로 불러야 한다고 하였는데…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끝이 난다. 3부는 ‘예술의 발자취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 영신이 동혁을 찾아와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가 바로 한진포구다. 한진포구가 보이는 곳에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한 장소, 필경사가 있다. 출연진은 …

2022.07.03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장(지부장 심장섭)이 주최·주관한 2022 심훈문학제가 지난달 25일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심훈문학제는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되새기고, 문학 창작…

2022.04.01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설 <상록수>의 작가이자 독립운동가인 심훈 선생을 주제로 한 방탈출게임이 제작돼 웹사이트에 공개됐다. 특히 이 방탈출게임은 호서고 영화 동아리 ‘흰바람벽’이 만든 단편영화 ‘그날이 오면(2019)’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교사들이 직접 구상…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났다.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 중 하나인 상록문화제의 모티브가 된 심훈 선생 역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돌아가신 분이지만 수년 동안 당진에서 잠시 머물면서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고, 필경사라는 건물을 지어 지금까지 지역의 문화자원으로서, 지역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