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심훈 선생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500권 기증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에 심훈 선생의 작품집 ‘그날이 오면’ 5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당진 지역 학생들의 문학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학적 삶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학생들이 …

  2.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심훈 전국시낭송대회 개최, 명종숙 씨 대상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유정순)가 제7회 심훈 전국시낭송대회를 지난달 29일 당진문화원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국시낭송대회는 전국 19개 도시에서 62명을 대상으로 한 예선 대회가 치러졌으며 이후 15명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이 심훈 상록…

  3.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초 개교 100주년 기념식 및 주민한마당 개최

    …올해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100년관 테이프커팅 및 오프닝 축하공연과 심훈 선생의 시 <그날이 오면>을 김명회 시의원이 낭송하며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으며 김천환 100주년 추진위원장이 대회사를, 이상학 동문회장이 …

  4.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 추모문화제…꺼지지 않을 상록수 정신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주최·주관한 2022 심훈 추모문화제가 지난달 27일 필경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제86주기를 맞는 심훈추모문화제는 심훈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심훈 선생의 기일(9월 17일)에 맞춰 필경사에서 열린…

  5. 2022.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배학기 시인, 코벤트가든문학상서 대상 수상

    …향> 등의 저서가 있다. 한편 배 시인은 상록수마을의 시인이면서 동시에 심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송악읍 부곡리의 필경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일자리가 있는 경기도 시흥과 송악읍 부곡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심훈 선생은 내 영혼 속의 …

  6. 2022.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참가한 전국합창경연대회서 ‘특별상’ 수상

    …이 부른 <그날이 오면>은 당진 출신의 윤하늘 작곡가가 지었으며 노래에 심훈 선생의 정신을 담아냈다. 한미경 지휘자는 “당진 출신의 작곡가가 당진의 인물 심훈 선생을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 이번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중요한 것은 …

  7. 2022.07.03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문학제, 심훈을 이을 청소년 문학인을 찾아라!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장(지부장 심장섭)이 주최·주관한 2022 심훈문학제가 지난달 25일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심훈문학제는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되새기고, 문학 창작…

  8. 2022.04.0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과 함께하는 온라인 방탈출게임

    소설 <상록수>의 작가이자 독립운동가인 심훈 선생을 주제로 한 방탈출게임이 제작돼 웹사이트에 공개됐다. 특히 이 방탈출게임은 호서고 영화 동아리 ‘흰바람벽’이 만든 단편영화 ‘그날이 오면(2019)’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교사들이 직접 구상…

  9.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다양성의 시대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당진

    … 중요한 역할들을 많이 담당하고 있다. 매년 제사를 지내는 구봉 송익필 선생의 경우도 선생의 호인 ‘구봉’은 자신이 살던 경기도 고양의 ‘귀봉산’에서 유래한 것으로 경기도 사람인데 당진에 숨어 살면서 배후에서 당시 조선정치를 좌지우지하고, 결국 당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