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 “심훈의 유품은 이제 당진군민의 것”
“심훈의 유품은 이제 당진군민의 것입니다. 이 유품을 관리하고 보관하고 운영하는 것은 당진군민의 몫입니다.” 지난 9일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전시관에서 만난 심재호 씨. 그는 지난 8월 말 미국 워싱턴에서 귀국했다. 50여 년간 모은 심훈의 유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심훈 선생'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심훈의 유품은 이제 당진군민의 것입니다. 이 유품을 관리하고 보관하고 운영하는 것은 당진군민의 몫입니다.” 지난 9일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전시관에서 만난 심재호 씨. 그는 지난 8월 말 미국 워싱턴에서 귀국했다. 50여 년간 모은 심훈의 유품을…
2011.10.03 · 인물·동정 · 박기욱
이서진 씨가 제15회 심훈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2011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으로 이서진 씨의 중편소설 <강변에 서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서진 씨는 “비정규직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의 아픔을 이…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