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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③] “하루라도 글 안쓰면 잠 못들죠”

    …구나 그렇듯 그녀도 시간이 가는게 아깝기만하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어쩌면 그렇게 시간은 빨리도 흐르는 지 모르겠단다. 그래서 그는 늘상 ‘세월 좀 밧줄로 꽁꽁 묶어놨으면 싶다’ 올해 서른여덟. 내일모레면 그의 나이 사십줄로 접어…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
  3.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 처음엔 보기드문 것들이면 모았는데 차츰 진품을 알아보는 안목을 갖고 싶은 욕심이 생겨 혼자 이책 저책 뒤지며 공부를 했고 고미술을 연구하는 모임에도 가입했다. 지금은 한번만 보고도 몇년이나 됐는지, 어느 지방산인지, 저마다의 특징들을 알 수 있어 …

    당진시대
  4.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농사짓는 부모님과 남동생, 오빠와 함께 채운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이내 직장생활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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