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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싶은 것을'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당진시대
  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당진시대
  3.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김 낙 성 당진군수

    …각종 피해액에 대해서는 어음이나 변제등 피해해결에 대한 보장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밖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는 2,700여 직원의 밀린 임금을 빨리 지급하고 제3자가 인수하더라도 신분보장을 해줘야 할 것이다. ■군세수입중 약 절반가량이 한보…

    당진시대
  4.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장선거 ‘살얼음판’

    … 벌기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강종환 의원은 30분간 정회한 뒤 속개할 것을 요청했으며 김성권 의원도 무기명 선거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한 몸으로 두 표를 줄 수 있다면 표를 나눠주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20분을 지체한 뒤 시작된 투…

    당진시대
  5.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 그때부터 운전일을 시작했고 무슨일이든 성실히 일하면 돈이 모아진다는 것을 깨달았죠.” 지금도 10년전에 산 노오란 골동품(?) 자가용 픽업을 깨끗이 손질해 타고 다니는 김충환씨는 자신의 검소한 생활이 있었기에 집도 마련하고 돈도 모을 수 있었다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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