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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에 봉사하자”

    …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수련대회 개회식에서는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결의문을 낭독, 채택했으며, 주요 내빈과 2인3각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점심식사 이후에는 훌라후프…

  2.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고추도 따고 참깨도 베고 나르고···. 교회에 있으면서 여름에 꼭 하고 싶은 것은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에 소속된 교회 중에 2주간 여름 수련회를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

    당진시대
  3.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치즈마녀와 뽕의신 장수경 대표

    …이집 교사로 5년, 학원 강사로 5년 일하다 치뽕을 개업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던 장 대표는 신규 체인점인 치뽕의 맛을 당진에 알리고자 문 열었다고. 장 대표는 “당진에는 가족단위로 갈 만한 음식점이 부족하다”며 “치뽕은 아이와 어른 모두 좋아할 …

  4.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이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해서 아이들에게 보낼 메세지를 녹음해 보내 줄 것을 부탁했고, 녹음파일들을 공익요원이 늦은 밤까지 배경음악을 넣어 편집했다. 보내주신 녹음 내용들에는 하나같이 사랑이 가득 묻어 있었고,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지 구구절절…

    당진시대
  5.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에 참여해 왔기에 봉사라는 것이 큰 힘이 들어가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왔다. 그래서 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 무엇이든 나누고 돕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렇게 봉사활동과 후원을 하다보면 개인 시간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어…

  6.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 기꺼이 달려갔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자활근로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10년 전부터 나는 공동체를 설립해 자립하겠노라 각오를 보였던 한 분이 마침내 당내미골사람들이라는 유정란 생산공동체 대표를 맡고 있다면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 …

    당진시대
  7.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을 수 있도록 셀프바를 마련했다. 덕분에 손님들은 눈치 보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다. 또한 소문난 칼국수는 겉절이가 숨죽을 것을 우려해 매일 같이 김치를 담그며 이 밖에도 각종 김치 종류를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린다. 바지락 칼국수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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