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

  2.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정해숙

    …어졌더랬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보니 논과 밭만 있는 합덕에서 도저히 할 일이 없어 매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

  3.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식, 풍부한 인맥으로 지역발전 돕겠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

  4.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 신평면 거산리 김서미 작가

    …할 만큼 악화됐었다. “병원 생활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문득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더 건강해 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신과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 정신적으로 건강을 찾을 수 …

  5.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아이스케키를 외치며 합덕읍 운산리에서 송산면 성구미를 돌며 장사를 하고 겨울에는 한 개의 구두라도 더 닦기 위해 구슬땀…

  6.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공주사대부고나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