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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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졌더랬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보니 논과 밭만 있는 합덕에서 도저히 할 일이 없어 매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할 만큼 악화됐었다. “병원 생활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문득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더 건강해 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신과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 정신적으로 건강을 찾을 수 …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아이스케키를 외치며 합덕읍 운산리에서 송산면 성구미를 돌며 장사를 하고 겨울에는 한 개의 구두라도 더 닦기 위해 구슬땀…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공주사대부고나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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