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어기구 의원, 환경청 폐기물 오류 방치 2361건 질타
폐기물 처리기록에 오류가 생겼다는 통보를 받고도 확인과 처분 등 후속 조치를 빠뜨린 문제가 한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한 일선 환경청에서 되풀이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 조치를 내놓았지만, 올해에도 같은 문제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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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쓰레기 처리'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기록에 오류가 생겼다는 통보를 받고도 확인과 처분 등 후속 조치를 빠뜨린 문제가 한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한 일선 환경청에서 되풀이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 조치를 내놓았지만, 올해에도 같은 문제가…

2026.10.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철을 맞아 쓰레기와 농업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일어나는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주변 가연물이나 산림으로 빠르게 번…

2026.06.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등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영주 공동의장은 “쓰레기는 발생지에서 처리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수“도권 쓰레기의 당진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 지역에 철탑 6기가 추가로 건설되는 것에 반대한다”며 “철…
2026.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도권 쓰레기가 충남의 굴뚝으로 모여들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시작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가 수도권과 인접한 충남 지역을 쓰레기 몸살로 몰아넣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지방은 수도권의 쓰레기 식민지가 아니다”라는 환경단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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