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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7년

7건 · '아내 따라'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가족의 사랑을 하나씩 쌓아요”

    …행사에는 군내 30여가정이 참여해 미리 가족이름을 정하고 준비된 도안을 따라 도미노 쌓기를 이어갔다. 도미노를 쌓는 동안 가족들은 협동심을 발휘해 ‘가족’이라는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 1시에 시작한 행사는 저녁 6시까지 이어졌으며 다 쌓은 도미노가 연…

  2.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5] 남을 배려하는 말

    …때 뭐라고 중얼중얼거리는데 꼭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되뇌이고 하는 것을 아내가 들었던 모양이다. 놀랍게도 그것이 욕설이어서 다시는 그런 욕설을 못하도록 나무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언어를 처음 배울 때 욕부터 배운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다. 성직자…

    당진시대
  3. 2007.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30년전 봉화산 소풍 모습

    …산 아니면 당산리의 오도 부근이었다. 송산초등학교 52회 졸업생인 나를 따라서인지 내 아이들 모두 송산초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재학중이다. 위의 두 딸은 졸업한 후 당진중학교에 다니고 있고 막내아들은 2학년에 재학중이다. 아이들이 줄줄이 송산초등학교에 다…

  4.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단지 부지런함이 아니라 정확하고 사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의 필요에 따라 서로를 믿고 맡기는 투철한 사회계약적인 신용을 지향하고 있었다. 무조건 나만 믿고 맡기라는 식의 과장이나 지나친 환대와 같은 영업거품이 그에게는 없었다. 질박함 대신 담백함이…

  5.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12), 한솔(9), 은서(6)가 몰라보게 자라 있었다. 도예가인 그의 아내 조천재(36)씨는 엄마노릇, 아내노릇에 작업까지 하느라 지칠 만한대도 여전히 고운 미소를 잃지 않고 있었다. 사실 그들과는 간간이 얼굴을 보며 살아온 터였다. 하지만 오랜 시…

  6.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지점으로 일주일에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

  7.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 늘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았다. 특히 당시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많았고 따라서 희망도 있었다. 피 끓는 젊음의 열정을 주체하지 못했던 우리들은 콩쿨대회도 개최하고 추석에 맞춰 내려온 같은 또래의 여성들과 함께 어울리며 청춘의 한 시기를 보냈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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