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아내 따라'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었다. 이 사고로 어린이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정신질환 아내로 고민, 40대 가장 비관자살 차안에 휘발유 끼얹고 분신 형편이 어려워 정신질환을 심하게 앓고 있던 부인을 병원에 입원시키지 못해 고민하던 40대 가장이 이를 비관해 스스로 …

    당진시대
  2.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 어떠한 경우에서건 아줌마로 불리는 것에 몹시 불쾌해 했다. 내가 지금 아내라 하지 않고 ‘여자’ 혹은 ‘내 여자’로 표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었다. 아내라거나 당신, 여보 등으로 불리는 것을 ‘내 여자’는 몹시도 싫어했다. 따라서 이름을 부르거…

    당진시대
  3. 1997.04.14 · 지역사회 · 김태숙

    주부우울증 농촌이 더 심해

    …30~40대 주부들이 가장 많고 40대가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며느리, 어머니등 사회적 역할이 늘어나는 데다 호르몬 변화를 겪는 40대 여성들은 특히 당진과 같은 농촌의 경우 농사일, 집안일, 자녀양육, 부모모시기등 역할이 더욱 많아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