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필요한 만큼 갖는 게 자연의 이치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씨와 박찬헌씨 가진 건 적어도 늘 웃음 넘치는 매장 욕심은 욕심을 낳고 그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낳는다. 욕심은 부족하다는 불안에서 오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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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는 만큼'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필요한 만큼 갖는 게 자연의 이치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씨와 박찬헌씨 가진 건 적어도 늘 웃음 넘치는 매장 욕심은 욕심을 낳고 그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낳는다. 욕심은 부족하다는 불안에서 오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자주감자의 껍질은 손톱으로 슬슬 벗겨도 벗겨질 만큼 연해서 캐낼 때 조심하지 않으면 상처나기 십상이죠. 게다가 습도와 온도에 예민해서 건조에도 신경을 좀 더 써야돼요.” 한마디로 약간 성격이 예민한 감자다. 그 모양을 보니 전…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버지의 생활신조는 한마디로 ‘정직’이다. 할아버지의 삶 자체가 ‘일한 만큼 얻고 누리는’ 정직의 표본이다. 리어커를 끌고 얼굴과 옷이 땀으로 범벅이 된 채 합덕시내를 도는 할아버지의 작고 다부진 모습 어디에도 지치거나 누추해 보이는 구석은 없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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