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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아는 만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2] 감사할 줄 아는 추석을 되길

    …게 장학금으로 줬었다. 그분의 가정은 나무장작을 때서 난방을 하고 있을 만큼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으나 마음은 어떤 부유한 사람보다 풍족했던 분으로 학교에서 준비했던 감사패마저도 사양했던 그 일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의 마…

    당진시대
  2.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에는 인터넷이나 백과사전을 통해 사전 지식을 쌓게 한 후 현장에 임하면 아는 만큼 더 보고 듣고 배울 것이며 체험활동을 통해서 얻어진 것들은 일기나 보고서 형식을 통하여 정리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는 올바른 독서 습관으로 학습 능력 키워주기…

  3.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희 당진읍 한성이용원 대표“독자의 소리 잘 대변하는 지역언론이 되길”

    …신문, 경제기사 잘 쓰는 신문을 1부씩 더 보고 있는 한 대표지만 사회면만큼은 당진시대에서 꼭 챙긴다고. “당진 살면서 당진 돌아가는 이야기 아는 건 이게 제일이지요. 중앙일간지에 실리는 사회면이야 우리 사는 것과 큰 관련 있습니까?” 한 대표는 당진…

    당진시대
  4.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 많다. 윤씨를 만난 날은 수요일. 공휴일인데도 거리낌없이 약속을 잡을 만큼 그는 언제든 자신의 일을 위해 투신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었다. “휴일이라고 하루 쉬고나면 오히려 일이 밀려 부담스러워요.” 윤씨의 지나치는 말에서 일에 대한 책임감과 치밀…

  5.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준임을 잘 아실 겁니다. 현재, 군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제가 아는 직원 역시 몇년을 힘겹게 공부했었고, 옆에서 내조하며 지켜본 저로서는 공무원이란 신분에 더없이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큼의 관직이라 생각하며, 타의 모범이 충분이 될 수 있는 …

    당진시대
  6.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기적이 기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만 한다면 그 순간 우리의 삶은 놀라울 만큼 기적으로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삶이 기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선생님이 한 분 계십니다. 그 분은 평생을 교직에 몸담아 지내셨고 칠순이 넘은 지금도 가…

  7.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독자와의 만남] 한봉현 주부유통 - “사실대로 쓰는 기사 마음에 듭니다”

    …관성이 있는 기사가 있나 해서 관심있게 신문을 보게 된다고 한다. 특히 아는 사람이 신문에 나오는지, 좋은 정보는 없는지 살펴보게 된다며 관련된 기사가 나오면 유심히 본다고 한다. 올해로 시장에서 일한 지 18년 됐다는 한씨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8.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업체탐방 - 성창종합건설(주) “성창이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최고의 신용을 위하여”

    …서 공사 수주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한다. 타 지역 출신의 건설회사와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 그 만큼 남들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 했다. 성창종합건설(주)는 회사의 이익이 적어지더라도 건축주가 원한다면 건축주의 의견을 반영한다고 한다. 또 건축 전에 …

  9.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없었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었다. 40년간 고생한 만큼 가슴벅찬 보람도 있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고역이 있었다. 그것은 농업직으로서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아무리 오래 계장을 달고 있어도 승진하기 힘든 현실이었다. 평…

  10.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정해년 새해에는 나 자신을 알자

    …행동이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상대방을 위하여 주는 만큼 위함을 받으며 내가 상대방을 높여주었을 때 저편에서 나를 높여준다는, 어릴적 배웠던 널뛰기 이론을 잘 알아야 한다. 또한 직책이나 나이를 떠난 사회관계에 있어서는 상대방을 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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