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동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아동 문제'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억 들여 매입·리모델링한 폐교 방치 상태

    …고 최근에는 건설현장 사무소로 임대하는 등 비효율적인 폐교 활용에 대해 문제가 지적됐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해 8억 원에 매입하고 4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까지 한 남산초(남산샘물마을예술학교) 역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방치 상태에 놓여있다…

    당진시대
  2. 2020.10.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시설 당진1동·송악읍에 밀집 “접근성 높여야”

    …장년층에게 세대별 공간 부족, 접근성과 문화격차, 정보전달(홍보) 부족 문제가 공통으로 지적됐다. 시민들은 당진의 문화자원으로 ‘우수한 생태·역사자원’과 ‘문화교육 및 동아리 프로그램’을 강조했고, 참여하고 싶은 문화활동으로 ‘문화체험’과 ‘문화교육’…

  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 보고 주변에 다른 엄마들도 동참했고, 최 강사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아동요리를 시작했다. 최 강사는 “아동요리는 일반적인 요리의 축소판”이라며 “일반 요리와 다른 것은 식재료를 통해 아이들과 노는 것”이라고 말했다.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의 식…

  4.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좇는 아이들] 청소년지도사 꿈꾸는 박인성 학생 (합덕고3)“청소년에게 등대가 되고 싶어요”

    …리를 만들었다. ‘우리 동네’의 줄임말인 우동은 청소년을 비롯해 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했다. 원인을 직접 분석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한 사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찾아 …

  5.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신혼부부에게 권하고 싶다. 인생우화 류시화 글 | 연금술사 인간 세상의 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사색이 담겨 있는 류시화 작가의 우화집으로 기발하고 엉뚱한 짧은 우화 한 편,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어리석고 바보 같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지혜와 교…

    당진시대
  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갔다. 어떻게 하면 일하면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는 이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자 보육의 길로 뛰어들었다. 열악한 보육환경에 신음 1990년에는 어린이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취약한 아동복지 실태가 드러나던 시기이기도 했다. 양 씨…

  7.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 심지어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례도 흔히 볼 수 있다. 지금이라도 문제의 근원을 찾아 장기적인 안목으로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을 마련해야 할 때다. “청소년은 어디로 가나요?”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과 박민재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장(호서고…

    당진시대
  8. 2020.01.24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조난희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사 “생활정보 지속적으로 전해주세요”

    …인 그는 신평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다. 아동·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그는 성장기인 아동·청소년이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리상담을 공부했다. 이후 대학을 졸업한 그는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