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동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아동 청소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린이집과 함께 ‘마중물 파티’

    … 하림어린이집에서 지난 16일 개최했다. 마중물 단원 14명과 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동화 ‘도깨비를 만난 아기돼지’의 구연과 함께 핸드벨 연주로 즐거운 나의집과 허수아비 아저씨, 사랑의 콘체르토를 진행했다. 또한 바이올린…

  2. 2016.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무주 나들이

    …왔다. 이날 부모와 형제, 자매까지 온 가족으로 구성된 5가정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자원봉사자 등 22명이 함께했다. 이 날 가족들은 덕유산 곤돌라를 탑승했으며 태권도원의 태권도시범 공연과 머루와인동굴 관람 등 가을맞이 나들이를 한껏 즐겼다. 한편 두…

    당진시대
  3. 2016.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에 물품 전달

    …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희망풍차 4대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총 57세대에 결연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희망풍차 온라인 나눔마켓인 ‘리본’을 통해 주문한 것으로 온라인을 통해 수혜자들이 원하는 물…

  4.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환경, 복지에 반하다

    …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박람회 주제에 맞춘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하자센터 노리단의 축하공연, 환경 OX퀴즈, 복지인 가족 문화 페스티벌이 이어졌다. 복지 및 문화존에서는 지역복지·복지존, 영·유아복지존, 아동·청소년존, …

  5. 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천 최경선 씨, 이웃에 후원금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지회 면천분회장)가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1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최경선 씨는 “재단의 행복키움운동을 알게 돼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세대 간 연대와 나눔이…

    당진시대
  6.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찾아가 부모가 아이에게 기부 계좌를 선물하는 나눔계좌를 홍보하고 있다. 청소년과 노인 도와 다양한 모금 사업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은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 사업’에 역점을 두고 움직였다. 이 사업은 당진시민 인구 가운데 1%인 1650명이…

    당진시대
  7.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기원 교수, 제6기 지사협 민간위원장 선출

    …진시자원봉사센터장) △영·유아분과(분과장 박영규 기지시어린이집 원장) △아동·청소년분과(분과장 김종만 당진·합덕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 △여성·가족·다문화분과(분과장 신순옥 당진가족상담센터장) △노인분과(분과장 임미숙 시니어클럽 관장) △장애인분과(분…

    당진시대
  8.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층에 치과 진료 지원키로

    …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영·유아 및 청소년의 치과 진료를 지원키로 약속했다. 경희바른e치과 측은 “아동들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면 건강과 발육에 문제가 돼 성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

  9.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청소년 예산 여전히 10배 차이2016년 당진시 복지 예산

    … 의료급여사업,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부분에서 감액됐으며 여성가족과에서는 아동·청소년복지 부분에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삭감됐다. 전년도 예산과 비교해 올해 예산이 지원되는 항목으로는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보조 △행복나눔복지관 △부랑인보호 △재해구호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