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목사..
… 에스코바르는 예외다. "오늘도 월드컵 중계를 보고 싶어 TV를 켰지만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1분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뛰어난 수비수였던 그의 아들 안드레스는 94년 월드컵에 콜롬비아 대표선수로 출전해 선전했지만 그 바람에 미국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아들 목숨'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에스코바르는 예외다. "오늘도 월드컵 중계를 보고 싶어 TV를 켰지만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1분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뛰어난 수비수였던 그의 아들 안드레스는 94년 월드컵에 콜롬비아 대표선수로 출전해 선전했지만 그 바람에 미국한…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보내다 참변 고대면 정상수씨, 어린아들덕에 참사 면해 이번 수해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자식들을 외지로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이어 유가족 및 관계인사의 헌화가 진행되었다. 추념식에서는 남편이나 아들을 먼저 보낸 소복차림의 할머니들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 모습이 간간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김낙성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조국과 민…
1998.04.20 · 문화·교육 · 유종준
…도 선수 고(故) 지용구군 눈물의 장례식 “금메달 따 효도하겠다던 착한 아들이었는데...” 지난 9일 충남소년체전에서 경기도중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지용구군의 장례식이 11일 오전10시 모교인 당진중학교에서 유가족과 학생들, 그리고 여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