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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목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아들 목숨'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 그래도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보통 부대가 지뢰 등에 노출되면 전체가 목숨을 잃게 될 확률이 높지만 이씨 부대의 경우 3명이 죽고 6명이 부상했다는 것이다. 이씨의 시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치료를 마치고 가족 곁으로 돌아온 순간 이씨는 세상과…

    당진시대
  2.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3] 달라져야 할 군사문화

    군복무 중인 여덟명의 우리 아들들의 죽음을 보면서 아들을 군에 보낸 아버지로서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올 초 논산훈련소에서의 오물사건을 계기로 폐쇄된 군사문화를 일신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강화에 노력하겠다던 국방부 장관의 발표가 있은 지 이제 얼마나 지…

    당진시대
  3.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 부부가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하기 어렵다. 공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김기훈, 고1)이 놀랄까봐 한동안 말하지 못하는 마음고생도 김씨 부부의 몫이었다. 화마가 앗아간 자리 이웃사랑으로 채워져 화마가 남긴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있다. 이 기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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