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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목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아들 목숨'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신제 지내 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2. 2014.10.10 · 인물·동정 · 박초롱

    67년 인생을 책 한권에 담다

    … 이번에 발간한 그의 책 <한송이 무궁화꽃을 피우기 위하여>에는 부인과 아들, 어린 시절 어머니에 대한 추억, 신앙심 등이 담겨 있어 책 한 권으로 이 장로의 인생을 살펴볼 수 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몸이 약했던 저는 약도 한 번 써보지 못하고…

  3.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암은 강 건너 남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

  4.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쩌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제 가슴을 두드리며 외친다. “제 목숨이 소중하면 남의 목숨도 소중한 법, 어찌 저만 살자고 그렇게들 할 수가 있다는 말 입니까? 선박 승무원 중 어떻게 해서라도 아들, 딸, 동생, 조카 같은 학생들을 한 명이라도…

    당진시대
  5.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진군수가 되고 싶은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당시 12살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일생계획서를 세워보라”고 하셨다. 그 계획서에는 53세에 당진군수가 되겠고 65세에 죽는다고 돼있다. 그 때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

    당진시대
  6.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는 멋진 소방관으로 보이지만 현실은 자기 목숨을 내놓고 하는 일이에요. 사람들은 일생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대형화재나 위급상황을 소방관들은 매일 겪어야 하죠. 업무가 힘든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늘 마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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