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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아름다운 곳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아름다운 나비를 닮아 호접란(胡蝶蘭), 꽃말처럼 행복이 날아드는 꽃 밤에도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침실 공기정화용으로 애용 수출에서 개인용 소품 소매까지 호접란의 인기는 무궁무진해 송악면 복운리 다림농원. 1천평에 이르는 안인기(44)씨의 하우스는 요즘 …

  2.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제44회 - 호반위에 솟은 기암절경 “오봉산”

    호반 위에 솟아오른 기암절경과 구불구불 춤을 추듯 휘어 오른 노송이 아름다운 오봉산(五峰山. 779m)은 남으로 소양호와 북으로 파라호, 북한강이 오봉산을 품안에 두고 원형호반의 천혜지세를 이루는 산으로 사방으로 거침없이 탁 트인 호수가 일망무제의 경…

  3.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수 있는 구상을 하고 있다. 2300만 수도권 인구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동해안이다. 3시간 넘게 걸려도 찾는 이유는 해안도로가 있기 때문이다. 당진도 서해대교 송악IC에서 성구미, 석문방조제, 장고항-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개설하면 1시간대…

  4.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 당진천 걷기대회 참석한 박현태씨 가족 “청계천 못지않은 명소될 듯”

    …에 비유해요? 자연 그대로를 살리면서 잘 정비만 된다면 청계천보다 훨씬 아름다운 곳이 될거예요.” 지난해 부산에서 이사를 왔다는 박현태(43 당진등기소 근무), 임갑순씨 부부는 결혼 8년만에 얻은 외동딸 민하와 함께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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