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 “장정리 경사났네” [대호]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젊은이는 많지 않지만 달래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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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름다운 마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정리 경사났네” [대호]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젊은이는 많지 않지만 달래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설계가 변경된 것에 항의하고 있다. 특히 70%이상이 능성구씨인 이 마을 주민들은 서해안 고속도로가 송악 저수지와 능성구씨 사찰인 신암사 사이로 통과하도록 계획되자 자연경관 훼손과 풍수지리학적인 이유를 들어 노선조정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과 금년으로 1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과 금년으로 10…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순성면 협의회-공장폐품수집, 마을회관 새단장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회장 맹경섭, 이영분)는 재활용품수거등 환경사업과 마을회관 가꾸기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협의회는 지난 28일 순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한 월례회의에서 이같이 결의했는데 재활…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 선현들의 얼이 곳곳에 스며있는 곳, 면천은 곧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마을로 새단장할 것이다 향진회 전회원들의 바램대로 이 뜻깊은 일을 적극 후원해주는 독지가들이 이곳저곳서 나서 주기만 한다면 그 시기는 훨씬 앞당겨 질지도 모른다. 올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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