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달래 만발 “부푼기대”
[면천] 연분홍 진달래꽃을 ‘질리도록’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올봄부터 이곳을 찾으면 된다. 면천면 삼웅리 도로변에 위치한 새마을 공원. 몇해전 이 공원을 직접 조성한 면천의 새마을 일꾼들이 지난주 공원을 둘러싸고 있던 850평의 야트막한 언덕에 3천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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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름다운 면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 연분홍 진달래꽃을 ‘질리도록’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올봄부터 이곳을 찾으면 된다. 면천면 삼웅리 도로변에 위치한 새마을 공원. 몇해전 이 공원을 직접 조성한 면천의 새마을 일꾼들이 지난주 공원을 둘러싸고 있던 850평의 야트막한 언덕에 3천2…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리를 함께했다. 협의회 신임 총무에는 최달용(교동리)씨가 선출됐다. ■면천면협의회-휴경농지 2천평 늘려 경작키로 새마을 군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는 지난해 5천5백평의 휴경농지를 경작한데 이어 올해…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올부터 진달래 8천그루 심기로 [면천] 두견주의 고향 면천에 봄이면 온통 진달래가 흐드러지고 떨어진 꽃잎을 ‘사뿐히 즈려 밟고’ 아미산을 오르게 된다. 면천과 진달래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지난 2월 ‘향토발전진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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