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머무르다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름다운 우리'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2011.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 버려지는 음식물로 인해 자연이 오염되어 가고 있다”며 “오늘 이후부터 우리가 먼저 실천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음식물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당진군의회 편명희 의…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2011.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 되어 버렸다. 장가계의 전경은 너무도 아름다웠고 동행했던 모든 분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두 번째 사진은 동갑내기 친구들과 10여년 전에 찍은 사진이다. 세월이 흘러도 우정은 변하지 말자며 각자의 생일마다 조촐한 파티를 열고 있다. 시…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목이 허그일까를 생각해 봤다”며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도 팔이 있는 우리가 미처 껴안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듬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의원인 저도, 우리 군의회도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입장과 관계에 얽…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큼 다르겠지만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이기를 소망한다. 지난해 우리 사회는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화두에 열광했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담론이 주류를 이루었다. 정의의 가치는 무엇이며 공정한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학자들은 만인이 법 앞에 평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