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

    당진시대
  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운문부문 대상 - 이미정(당진읍 채운리) 가을을 소망하며

    …되게 하소서 가을 산 형형색색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의 어우러진 산처럼 우리내 마음도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마음을 품게 하소서 가을 들녘 노랗게 물든 들녘의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바라보는 농부의 뒷모습처럼 땀흘려 일하며 수확의 기쁨을 기대하는 우리가…

    당진시대
  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황운사

    …었다. 주변마을과 산들이 함께 어우려져 만들어진 황운사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장소였다.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 하고도, 해종 스님의 말씀처럼 힘들고 지칠때 편안함과 위안으로 황운사는 우리를 대해줄것 같았다. 김영겸 시…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

  5.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

  6.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불만이 팽배해 있다. 그 불만의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가 이기심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찌어찌 이유가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당진시대
  7.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로서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 행복하고 멋진 삶이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

    당진시대
  8.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로서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 행복하고 멋진 삶이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

    당진시대
  9. 2011.04.2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당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꽃길조성 및 마을안길 가꾸기를 위해 꽃묘 12만본을 심었다. 회원들은 대덕1리 자체 공동육묘장에 모여 메리골드, 페츄니아, 백일홍 등 12만본의 꽃묘가식 작업을 진행했다. 가식된…

  10.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