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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아름다운 이웃'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주변에 아담한 공원까지 만들어 놓아 이웃마을로부터 ‘한가지도 해놓기 어려운 형편에 세건씩이나 어떻게 해냈느냐’는 부러움 섞인 질투(?)까지 사게 된 것. 장정리가 이처럼 ‘빛’이 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이…

    당진시대
  2.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내가 관심이 가는 곳은 1단이나 2단짜리의 짧은 기사이다. 누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든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상을 받았다든지, 조그만 단체가 알찬 수련회를 간다든지 하는 기사이다.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이런 아름다운 일들이, 많아지고 자주 신문에…

    당진시대
  3.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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