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름다운 이웃'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람냄새 나는 아파트 한성아파트는 아름다운 아파트, 사람냄새가 나는 아파트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한성아파트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
2017.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국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화전시회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와 당진국화연구회(회장 최철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열흘 간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륜대작…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좋은 그릇에 송편을…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세상이 된다면 아마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고민이 있다면? “처음 제가 남부사회복지관에서 일을 하며 담당했던 것이 알코올분야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도움을 받으면 그들 역시 해야 할…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국희)가 매달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이영미)가 85세 이상 노인 혼자…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음식으로 밥상을 차려 같이 식사를 하고, 장수사진도 찍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들은 모두 각 분과에서 주민들 스스로 기획하고, …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맞이하였다. 5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 지난 11일에는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사물놀이반과 민요반 노인들이 좋은이웃요양원을 찾아 재능나눔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부족하지만 이웃에게 작은 활력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2017.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장 김원식)가 설을 맞이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송악읍 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송악사랑회는 지난달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26일에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송악읍 10가정을 방문해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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