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무것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아무것도 없는'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당진항 관련 군 최종입장 정면 반박

    …부가 부두를 건설한다고 해도 도지사나 군수가 이를 막을 수 있는 권한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항계보다 훨씬 축소된 도계를 수용한다고 발언한 이유에 대해 당시 도계 문제가 당진항 지정의 전제조건으로 제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평택이 서…

    당진시대
  2.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 봉착하게 되자 가장 좋아하는곳은 평택이다. 이대로 가면 평택은 잃을게 아무것도 없으며 변한것도 아무것도 없이 예전 그대로의 평택항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종 결정은 당진군이 하는 것이므로 현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으나 분명히 짚…

    당진시대
  3. 2003.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공직자는 떠나야 할 때를 알아야

    …한 선거제도하에서 자치단체장들의 총선 참여는 개인의 판단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솔직히 답변에 나선 심지사도 총선 출마 예정자 중 한사람이기에 결코 자유롭지 못한 위치에서 그의 답변은 큰 의미가 없다 하겠다. 떠나야할 때만이라도 모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