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도 가을이 성큼왔다. 푸르른 여름의 색을 벗고 어느새 잎사귀들은 울긋불긋 물들어 바스락거린다.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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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미미술관 가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도 가을이 성큼왔다. 푸르른 여름의 색을 벗고 어느새 잎사귀들은 울긋불긋 물들어 바스락거린다.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콩쥐팥쥐들의 행진 展’ 오는 14일 오후 3시 오프닝 폐교가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콩쥐팥쥐들의 행진 展’이 오는 14일부터 개최된다. 다음달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지역에…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 고향인 당진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 이후 본인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던 아미미술관에 종종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 가을, 서울 삼청동에서 열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에서 전시회를 연지 20여 년이 지났다. 지금의 당진은 당시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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