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미미술관 가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아미미술관 가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충남 방문의 해’ 가을 나들이…알뜰 패스·미식·축제로 채우는 10월의 여정

    …올해까지 ‘충남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당진을 비롯해 충청권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 상품들을 정리했습니다. 모바일 ‘충남투어패스’의 당진지역 가맹점 혜택부터 찾아가는 양조장 미식 여행, 가을 축제‧…

  2.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자란 예술가들, 고향에서 다시 만나다

    …이, 여름에는 수국이 장관을 이루며 사계절 각각 색다른 모습을 선사하는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이번에는 당진이 품어낸 예술가들을 조명한다. 당진에서 태어났거나 유년기를 보낸 출향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전 <Here an…

  3.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티끌 같은 발칙함, 김희라 작가 전시

    미술관 담벼락 담쟁이와 단풍나무가 붉게 물드는 가을, 차분한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로서 주로 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아미의 작가展이 아미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옷과 천으로 작업하는 김희라 작가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티끌같은…

  4.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맨발로 만나는 당진의 가을 길

    짧게 스치지만 그러므로 더욱 놓치고 싶지 않은 계절, 가을이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당진 곳곳에는 맨발로 걸으며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맨발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단풍잎, 낙엽이 깔린 흙길 위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일상 속 마음…

  5.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 힐링 추천 여행지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인연 따라 걷는 충남 순례길

    …성지 역사관에 들러 김대건 신부의 삶과 고뇌를 느껴보시길. 성지 주변의 아미미술관에 들러 잠시 예술적인 영감을 충전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 "깨어나라!" 교황의 외침이 울려 퍼지는 곳 - 서산 해미성지 서산 해미는 슬픈 역사를 품고 있는 땅이다. 조선…

  6.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지나가는 것들…. 가을 하늘, 바람, 호수 너머의 석양, 노트북 건너편에 앉은 마누라가 바닐라 라떼를 호로록 마시는 순간,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짧은 인사, 거의 같은 시간마다 들려오는 노래, 고래 한 마리도 아니고 새우 몇 마리 나눠 먹지 않았다며 …

    당진시대
  7.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 가볼만한 곳] 당진에서 가을 100배 즐기기

    <편집자주> 당진에 가을이 찾아왔다. 나뭇잎들이 초록색 옷을 벗고 가을의 색으로 갈아입고 있 다. 더불어 높은 하늘에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면 만사 제쳐두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이 계절 가을을 당진에서 만끽해보는 …

  8.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을바람과 함께하면 좋은 9월의 전시

    …- 위치 : 순성면 순성로 493-12 - 문의 : 352-6819 ■ 아미미술관 <2019 현대미술경향읽기>, <Hajin’s Diary> - 전시기간 : 10월 29일까지 (추석(13일) 휴관 & 추석 연휴일(12, 14, 15일) 개관) - 운영…

  9.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명소 1. 당진의 명소를 찾아서

    …연 그대로 펼쳐져 있어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낸다. 초봄에는 왕벛꽃을, 가을에는 메밀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수영을, 겨울에는 눈썰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그로랜드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들이 다양하다. 젖소 젖 짜기 체험부터 소 건…

  10.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날, 전시와 재즈공연을 함께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가운데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6 레지던스展이 다음해 2월까지 열린다. 2016 레지던시展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 공간을 제공해 미술발전의 기…

  11. 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 나들이 왔어요"

    붉은 단풍, 시원한 바람…. 가을을 만끽하고자 연인, 친구, 가족들이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아미미술관에서는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6 레지던시展을 진행하고 있다.

  12.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 아들, 딸 展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 展과 함께 <엄마, 아들, 딸 展>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엄마, 아들, 딸 展>에서는 엄마 김홍주 작가, 아들 정민기 작가, 딸 정희기 작가의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3.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추후 당진시대 홈페이지와 CJ헬로비전 충남방송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아미미술관이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어느덧 하늘거리던 꽃잎은 지고 생기를 가득 머금은 잎들이 넘실거린다. 아미미술관은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봄이면 연분홍 꽃잎이 만…

  1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흰 벽 채운 담쟁이 가을빛 물들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 가을이 왔다. 흰 벽을 가득 채웠던 푸른 담쟁이들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가던 어느 가을 날, 그 정취에 흠뻑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미미술관에 모여들었다. 2015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아미미술관에서는…

  1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가을·음악·미술이 어우러진 아미미술관

    여름 내내 쉬지 않고 푸르름을 피워내던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다. 가을의 아름다움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아미미술관으로 하나 둘 모여들고 있다. 지난 18일 아미미술관에서는 ‘2014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 오프닝을 열…

  16.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도 가을이 성큼왔다. 푸르른 여름의 색을 벗고 어느새 잎사귀들은 울긋불긋 물들어 바스락거린다.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

  17.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회 안내]

    아미미술관 ‘콩쥐팥쥐들의 행진 展’ 오는 14일 오후 3시 오프닝 폐교가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콩쥐팥쥐들의 행진 展’이 오는 14일부터 개최된다. 다음달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지역에…

    당진시대
  18.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 고향인 당진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 이후 본인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던 아미미술관에 종종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 가을, 서울 삼청동에서 열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에서 전시회를 연지 20여 년이 지났다. 지금의 당진은 당시엔 상…

  19.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가을 미술관에 녹아든 동심

    붉게 물든 낙엽이 산천을 뒤덮은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에 묻혀 낙엽지는 줄도 모르고 지내고 있지는 않은가. 순성 성북리에 가뭄에 단비와 같은 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다. 박기호 작가와 구현숙 작가 부부가 지난 10여 년간 공들여 만들어 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