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 것으로만 유추하고 있을 정도다. 본래 김 대표의 부친인 김홍식 씨와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씨가 근무했던 곳으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두 형제가 도맡아 운영하게 됐다. 당시만해도 제재소 일은 쉽지 않은 중노동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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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버지 보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 것으로만 유추하고 있을 정도다. 본래 김 대표의 부친인 김홍식 씨와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씨가 근무했던 곳으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두 형제가 도맡아 운영하게 됐다. 당시만해도 제재소 일은 쉽지 않은 중노동의 일이었다.…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석을 보고 들어오는 마을입구가 1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게 닫아 놓고 있으면 되나?” 문자를 보낸 지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휴대폰을 열 번은 열었다 닫았다, 눈을 떼지 못한다. “예, 답장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장)두경이(당진중 2)에게 배운 대로 막내아들에게 문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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