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지난달 13일부터 아시아청년대회(AYD)와 한국청년대회(KYD) 개막식이 솔뫼성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아시아 한국청년대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지난달 13일부터 아시아청년대회(AYD)와 한국청년대회(KYD) 개막식이 솔뫼성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시아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가 솔뫼성지에서 개막미사를 갖고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에 막을 열었다. 지난 13일에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온 2500…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8일 진행됐던 대전교구 임시사체 총회에서 논의된 아시아·한국 청년대회에 관한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 청년 홈스테이 진행 및 방안 △교황방문 시 신자 환영 방안 △신자 참여 프로그램 질서 유지 방안 등이 논의…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들, 사제단과 2000여 신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2014년에 있을 아시아 청년대회(AYD)와 한국청년대회(KYD)를 준비하기 위한 대전교구 봉사자 발대미사가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진행됐다. 또한 나무십자가 봉헌과 파견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