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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아이들의 마음'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를 하고 그 물을 마시기도 한다. 정수되지 않는 물을 사용하는 필리핀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 정 씨는 SNS를 통해 이 사연을 알렸다. 이 사연을 접한 15명의 당진지역 어머니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의사를 밝혔다. 하루 밤 사이 15명의 …

  2.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

  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

  4.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생활이 바쁜 가운데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지 못하고 사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면서 그 자리에 흐르는 사랑의 온기를 같이 느끼…

    당진시대
  5.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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