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공정한 선거,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드는 당진의 미래”
…돌아오게 된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모이면 결국 공동체 전체의 미래가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일 때 민주주의는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아이들의 미래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아오게 된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모이면 결국 공동체 전체의 미래가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일 때 민주주의는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정당이다. 아파트 평수에 따라서 자녀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노력 의해 주류로 편입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창당한 정당이다. 양당 간 싸움이 아닌, 구체적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해 국민으로부터 사랑…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방자치제와 함께 선출된 심대평 전 도지사와 이완구 전 도지사의 도정과, 김낙성 전 군…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량과 인품, 식견을 믿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당진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꿈이고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난 2월25일자 중앙일보 기획란에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의 서울은 아시아 연합국의 수…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중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어린이·청소년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한데도 단체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너무 부족하다”고 말하는 김미영씨. 어린이들은 머리만 키우는 것보다 정신·가슴을 키워주는 감성교육이 중요하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