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가 곧 당진의 미래다
학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교육환경의 변화보다도 지역의 변화다. 18년째 신평면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실감하는 현실이 있다. 바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이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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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의 미래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교육환경의 변화보다도 지역의 변화다. 18년째 신평면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실감하는 현실이 있다. 바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이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아오게 된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모이면 결국 공동체 전체의 미래가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일 때 민주주의는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돕는 해이자 바람이자 비이며, 자연처럼 맑고 밝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이들의 본성이다. 지금 여기, 아이들이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인 현재를 살고 있는 아이들이다. 자연을 만나고 친구와 어울려 놀며 봄·여름·가을·겨울을 알고 주변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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