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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미래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아이들의 미래를'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취업이라는 불확실한 장래에 묶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선진국이라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지로 조기유학 또는 검증 안된 어학연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

  2.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고 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 풀죽은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수업시간에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시려옵니다. 그러나 그렇게도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외쳤던 사람들은 지금 중학교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

  3.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②

    …기가 형성된다면 이들이 커서 도시로만 몰려가는 일도 줄어들지 않겠냐고.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책읽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에 98년부터 동화모임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김미영씨는 “당장의 성과를 생각하면 청소년문제는 결코 해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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