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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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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아이들의 안전'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2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우리의 씨앗, 지방세로 함께 여는 당진”

    … ‘지방세로 함께 여는 미래’ △우수 탑동초등학교 5학년 양하율 ‘복지 안전 교육은 지방세 특공대가’, 원당초등학교 4학년 박지유 ‘지방세를 모으면 당찬당진이 된다’ △장려 상록초등학교 5학년 이지민 ‘세금은 미래에 나라의 금이 된다’, 송산초등학교 …

  2.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 입장이 특수실무원에게 전달됐다. 이렇게 되면, 점심시간에 급식 지도나 아이들의 쉬는 시간에도 보조 일을 하는 특수실무원에게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특수실무원은 학교 측의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난 9월 22일부터 매일 등교 …

  3.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7시간 동안 화장실도 가지마라?…“특수실무원도 사람이다!”

    …대소변 도움 및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일을 한다. 또한 급식 시간에는 아이들의 식사를 지도한다. 지금까지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근무하며 이중 특수교사, 학교와의 합의하에 개인별로 수업 중 1시간의 휴게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올해 …

  4.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교육단체장 인터뷰] 임다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생들 교육 환경과 안전 문제 개선 위해 노력”

    …된다면 우수인재 양성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등하굣길 안전 문제 가장 중요 교육 시스템 뿐만 아니라 당진시는 지역 내 등하굣길 안전 문제가 산재해 있다. 임 회장은 “통학로 안전 문제는 여전히 학부모들 사이에서 민감하게 대두되고 있는…

    당진시대
  5.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 또한 슬픔과 자괴감에 너무 괴로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개선도 중요하겠지만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내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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