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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다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아이들이 다니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또래들보다 마음이 여린 손주들이기 때문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지만 할머니는 홀로 아이들을 돌보기가 버겁다.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자상하고 따뜻한 분이라 아이들도 잘 돌봐주셨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2.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

  3.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서울의 관광지와 수영장,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다니는 지역아동센터는 정부 지원금이 많지 않고 대부분 재정 상황이 열악해 후원 없이는 나들이 한 번 가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GS EPS는 버스와 간식 등 모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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