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도자소품
… 하반기에는 나눔을 위한 도자소품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도자 소품을 전시하고 지인들에게 작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다미행복나눔을 진행한 민혜경 도예가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줘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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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아이들이 보는'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 하반기에는 나눔을 위한 도자소품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도자 소품을 전시하고 지인들에게 작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다미행복나눔을 진행한 민혜경 도예가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줘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봐도 다들 너무 재밌게 시청한다고.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TV를 보는 재미도 있어요…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무국장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를 통해 아는 사람들의 옛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전했다. 특히 현재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숙 시민기자의 옛 모습을 보고 반가웠다고. 이 사무국장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 있다가 2년 전 합…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람 냄새나는 도시가 돼야 한다. 사진에서 보는 아름다운 가로수길처럼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쾌적한 공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적 삶을 만들어야 한다. 살기 좋은 도시는 지역여건에 적합한 환경조성과 그 안…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하는 동아리인지 감이 잡힌다. 켈리그라피는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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