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 '풍(風)'에 좋다고 해서 오리, 기러기들은 필요한 사람들에 나눠주고 아이들이 구경한답시고 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금계, 비둘기는 날려보내고 지금은 가식구가 단촐해졌다. 그런데 얘네들이 밥만 축내는 무위도식자가 아니고 무척 큰 일을 해내는 일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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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이 있는' · 환경·안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풍(風)'에 좋다고 해서 오리, 기러기들은 필요한 사람들에 나눠주고 아이들이 구경한답시고 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금계, 비둘기는 날려보내고 지금은 가식구가 단촐해졌다. 그런데 얘네들이 밥만 축내는 무위도식자가 아니고 무척 큰 일을 해내는 일꾼들이다…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인하여 지구가 파괴되어 가고 있음을 볼 때 미래를 살아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보다 빨리 대응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성장위주, 개발위주, 소비위주의 정책을 지양하고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환경관을…
1999.06.14 · 환경·안전 · 이명자
…공원에 설치할 조형물로 배제작을 읍으로부터 의뢰받았던 김씨는 이 기회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조형물과 놀이기능을 함께 갖춘 이 기구를 직접 고안해 만들었다. 제작비용은 산출하기가 어려운데 그도 그럴것이 김씨…
1999.04.12 · 환경·안전 · 김태숙
…취지로 만든 알림판이 97년 5월의 수질현황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서 있는 이유가 뭔지모를 이 현황판을 보면 현재의 수질이 ‘2년전 그대로’라는 것인지, 더이상 손쓸 수 없어 검사를 포기했다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주민들은 행여 아이들이나 외부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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