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당진은 공립 자연휴양림이 없다. 이제는 산업화보다 생태 조건을 살려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 대부분의 관광산업을 서산에 뺏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김동완: 만약 한국농어촌공사 손대지 않았면 도비도가 저렇게 되진 않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들이 직접'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은 공립 자연휴양림이 없다. 이제는 산업화보다 생태 조건을 살려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 대부분의 관광산업을 서산에 뺏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김동완: 만약 한국농어촌공사 손대지 않았면 도비도가 저렇게 되진 않았…
2014.07.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 ‘혼합형 시장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활성화에 국회의원까지 직접 나선 상황에서 당진시장 활성화가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당진시장은 경기 불황과 원도심 공동화 현상, 대형마트 입주 등으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젊은…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 만큼 계절별로 오이, 배추, 방울토마토 등 각종 작물을 심어 원아들이 직접 작물을 가꿨다. 또한 작물뿐만이 아니라 원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작물 그림 그리기, 점토로 작물 만들기, 김장김치 담그기 등을 하며 연계 수업을 진행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