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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아이들이 직접'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시누이인 한혜자씨를 더 챙긴다. “언니가 착하니까 오빠랑 이렇게 지내는 거죠…

  2.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뿐 아니다. 명함 뒤편에는 POP디자인기능사,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자격증을 따서 얻은 직함들이 …

  3.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다른 봉사단체와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가족봉사단이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어 노인 분들의 재가서비스라든가 좀 더 적극적인 봉사를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가족이 함께하는데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꽃과 나무를 심고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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