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차량 관리의 기본은 완벽한 세차 아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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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아이들이 직접'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차량 관리의 기본은 완벽한 세차 아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탓에 날이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시간에 실시했지만 꽤 많은 주민들이 나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아파트 일원을 청소했다. 이어 다음 달에는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주민들은 아직 서툴고 어색하지만 하나씩 이웃들과 함께하는 접촉면을 늘리고 있다…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 이번 사건만은 아닐 것이다. 물론, 이번 문제가 SNS와 도대체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냐고 되물을 수 있지만, 필자는 두 가지를 언급하고 싶다. 첫 번째, 사건 초기 피해자의 사진이 SNS를 통해 퍼져나감으로서 사회이슈가 되었고, 음지에서 묻혀버릴…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2일 팜마켓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팜마켓은 원아들이 직접 씨를 뿌리고 키워 수확한 농작물이 상품이 된다. 이를 학부모를 대상으로 판매한 뒤 이를 직접 은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원아들이 민족성을 갖고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영순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서 원장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넓은 곳에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5년 전 당진을 찾…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복지재단에 후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진중학교에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아요. 특히 법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지만 더 힘든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당진중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사도장학금을 모아 돕기도 …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 확고히 다졌다. 특히 결손 아동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직접 문의해 후원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적은 후원금이지만 도움을 받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히, 어둡지 않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돕…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리가 먹는 밥이 된다는 것을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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