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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9년

13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하고 정부나 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지원이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지역의 어려운 노인들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활동을 시작한 것이 낮은울타리봉사단의 창단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소식

    …다. 낮도깨비와 미담은 300만원의 지원금을 무료로 도서관에서 6~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낮도깨비 이정아 단장은 “그동안 자비로 활동하면서 많은 부담을 회원들이 갖고 있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부…

  3.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4

    …을 황토구들마을 연간 50만 관광객 방문 평창의 농촌마을체험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데 더 없이 좋은 교육장이다.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황토구들마을은 연합사업단 체험마을협의회 중 대표적인 체험마을로…

  4.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다고 한다. 박희경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 활동이고 우리아이들 같아서…

  5.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스연계팀(350-3812) 올리고 마을서 단호박 따기 체험 아산 신창초 아이들과 학부형 100여명 지난달 27일 아산 신창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형 110여명이 신평면 농촌체험마을인 올리고마을(대표이사 문구현)을 방문해 단호박 따기 체험 등 농촌을 경험…

  6.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장과 욕심없는 순수한 시 준비”

    황영애 시인은 시를 쓰는 것 뿐 아니라 낭송하는 것에도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낭랑한 목소리 따라 대중들 앞에서 읊어지는 시가 좋아 종종 시낭송을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하기도 한다고 했다. “저는 시를 낭송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행사나 시 낭송…

  7.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면 한진2리 이장"어우러지는 마을 만들고파"

    … 하고 쉬는 모습이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월 캠페인을 자주 추진한다. 많은 캠페인 중 특히 학교폭력캠페인은 아이들 계도도 하고 요즘 아이들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좋다. 바르게 살기협의회는 다른 모임보다 실질적인 활동을 많이 한다. 그러다보니 내…

  8.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 두 번째는 문장대라고 하는 곳에 놀러갔다가 찍은 것이다. 단체사진들도 많은데 여간 잘 나온 것이 없어 뽑다보니 모두 나의 독사진만 소개하게 됐다. 민망하기도 하고 쑥스럽다. 예전에는 여행 모임을 만들어서 일부러 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요즘에는 워낙 …

  9.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시누이인 한혜자씨를 더 챙긴다. “언니가 착하니까 오빠랑 이렇게 지내는 거죠…

  10.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기원 동서식품 대리점 골드상사/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막내딸에겐 미안한 사진첩"

    나의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

  11.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내가 했던 활동들이 현재에 있기 까지 많은 도움과 경험을 안겨줬다. 66년도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송산면 매곡리 이장을 시작해 송산면사무소 근무, 새마을지회장, 송산농협 조합장까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것 같다. 84년부터…

  12.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조영자 송산면 삼월리"송산면 역사와 함께한 지난 날들"

    …동, 적십자봉사활동까지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앨범을 보며 되돌아보니 더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면천면 자개리에서 송산으로 시집온 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며 돈을 걷어 필요한 물건을 읍내에서 사 오는 생활을 하던 마을주민들을 돕…

  13.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양한 연령이 활동하며 생활 속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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