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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아이들 안전'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오면서 수많은 주민들이 땀과 열정을 쏟아부은 결과이지요. 바로 ‘당진군 안전한 학교급식 운동본부’ 참여단체와 회원 여러분! 여러분이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보고 쓰는 것이 불편함에도 기꺼이 서명에 참여하신 노인 어르신들을 비롯해…

    당진시대
  2.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6일을 개장일로 생각하고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바지락 캐기, 아빠는 바다낚시 난지도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 이외에도 바지락 캐기와 게 잡이, 바다낚시 등을 즐길 수가 있다. 민박집이나 배를 가지고 있는 마을주민들에게 문의…

  3. 2010.04.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한 주민청구운동

    안전한 학교급식 운동본부 당진군협의회(이하 운동본부)가 당진군 친환경 무상급식 급식조례개정을 위해 주민조례청구를 위한 서명운동 개시와 함께 당진군청 앞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운동본부는 청구대표로 김희봉 당진군학교급식위원회 상임대표로 신청하고 1…

    당진시대
  4.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주는 분들과 거리마다 넘쳐나는 교통의 흐름을 정리해주고 또한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들의 수고가 없었다면 우리는 안전한 삶을 영위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인간을 만들려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하며 그래야 아이들이 각자…

    당진시대
  5.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기 어렵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두운 새벽길을 쌩쌩 달리는 차들 때문에 안전사고가 가장 걱 정이다. 그래도 김씨는 일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냐며 웃었다. “집에서 놀면 뭐한대요. 내 몸둥이 성하니까 일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일 하려고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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